[맛집] 강남 '라그릴리아' 음식


라그릴리아 시즌한정메뉴 태안 꽃게 스파게티 가격
19,500원

계절메뉴인 태안꽃게스파게티.
게딱지의 비쥬얼♡ 토마토소스의 파스타가 먹고싶어 고르면서도 게살을 발라내기 귀찮을것 같아 고민스러웠다.
하지만 괜한 고민..  게딱지 살은 이미 발라져 소스에 갈린듯이 있다ㅎㅎ
먹기 편해서 좋으면서도 게살을 따로 느끼긴 어려워서 쪼금쪼금 ? 서운ㅋㅋ



오징어먹물인줄 알았으나 흑미먹물리조또.
새우가 올라가 있다. 쫀뜩쫀득 고소한맛.
양이 약간 적은 느낌에 금방 뚝딱할 수 있다.
가격은 16,500원.


비주얼 맘에 들어.


고기도 먹어야한다며 주문한 비프온더스톤 채끝등심. 가격 29,900 호주산. 170구람 역시 많은 양은 아니지만 라그릴리아 시그니쳐메뉴인듯 했다. 왜냐면, 종업원분이 메뉴 들고와서 스톤에 막 불쇼비슷한 느낌으로 화르륵 해주신다. 왠지 돈쓴 보람 느껴지는 퍼포먼스ㅋㅋ



 두툼두툼.


 맛은 그냥 고기맛, 가격대에 맞는 고기맛 정도.






라그릴리아는 3층에 있다.



라그릴리아 역삼점 메뉴판, 가격




























전반적으로 가격, 분위기 생각하면 적당한 느낌이다. SK할인까지 받아 기분이 좋지만 양은 약간 적은 느낌이 있으니 사람수 + 1메뉴 정도 해도 좋고, 다른 층으로 이동해서 2차를 하기도 좋은것 같다.




강남 SPC스퀘에의 역삼 라그릴리아점 긋

[맛집] 비엔나커피하우스 가산디지털단지점 음식







커피마시러 왔습니다. 사실 시간떼울겸.
커피관련해서는 맛을 잘 모르는편이라 그냥 달면 맛있..



 크림 그득그득♡ 레체레체멜랑즈
가장 달다고 추천해주셨다. 보는것 만큼 달고 깊은맛. 생크림 자체의 맛은 평범.

비엔나 커피하우스의 깊고 진한 에스프레소와 달콤한 연유가 함께 어우러진, 강인한 합스부르크 가문의 역사와 문화를 떠올리게 하는 비엔나를 모티브로 한 달콤 쌉싸름하면서도 부드러운 멜랑즈

 보통 5~6천원선인데 얘는 비쌈.




 아이스아인슈패너.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대표커피 아인슈패너, 손님을 기다리는 마부들의 온기를 채워주었던 비엔나 전통 커피.

따뜻한 아인슈패너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커피의 대표적인 메뉴. 한마리 말이 이끄는 마차라는 뜻으로 아인슈패너의 마부들이 마차에서 한손에 커피를 잡고 우유 크림을 올려 마셨던 것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부드러운 거품과 쌉쌀한 커피를 함께 들이키면 굿. 청량한맛만 느끼고 싶다면 아인슈패너 먹으면안된다.




 크림


탁 트인게 분위기도 좋다. 시간죽치고 있어도 눈치안보임.


 으리으리.


 배고파서 시킨 크로무슈. 4천원. 평범.



예쁜 빨강문짝.



가산 sk건물 2층, 에스컬레이터 타고 가면 있다. 가산디지털단지역 6번출구와 가깝다.



위치는 위와 같다.




[맛집] 강남 SPC스퀘어 '라뜰리에' 음식




피맥하러 왔습니다.
마르게리따 참 맛있게 잘하네요 이집.
마르게리따 가격 17000원 입니다.






 얇은 반죽, 바삭한 도우 신선한 재료와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라뜰리에피자 메뉴판. 피자 및 디저트 가격
















 세상 뽀얗고 사랑스런 맥주크림♡



옥토버맥주페스티벌  인 그릭슈바인 이지만? 주문 가능합니다. 독일맥주 쉐퍼호퍼



옥토버 맥주 페스티벌로 맥주가 2+1



 라뜰리에는 2층에 있습니다.



 밖에서 본 SPC스퀘어 분위기 좋습니다.

 


[맛집] 당진 왜목마을 섬마을수산 음식





선선한 가을날 당진 왜목마을 섬마을 수산을 다녀왔습니다. 왜목마을은 서해안에서 해뜨는것을 볼 수 있는 해돋이 명소지만, 1월 1일에는 무시무시하다고 해서 와본적이 없네요.
 제가 간 10월의 주말은 한적했습니다. 선선한 바람과 높고 푸른 하늘, 바다를 보며 산책도 하고, 그렇지만 배고파서 서둘러 음식점을 찾았습니다. 섬마을수산 이곳은 부모님이 가끔 찾으신다고 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섬마을수산은 활어회, 물회, 전어, 세꼬시, 도다리,  갑오징어, 전복치(배도라지), 조개구이, 대하구이 , 꽃게 등등 해산물 전문점  이구요. 당연히 칼국수, 매운탕 등도 합니다.



 2층 건물 크게 있습니다.


우선 콜라한잔 시켰습니다. 냉장고에서 음료 직접 가져오는 시스템이라 약간 귀찮다가 살얼음 예쁘게 낀 콜라에 마음도 녹았습니다.

당진 왜목마을 섬마을수산 메뉴판, 식사류, 음료, 주류 가격




당진 왜목마을 섬마을수산 메뉴판, 모듬회 가격, 점심특선

 가족 나들이고, 좋은것 먹어볼까 해서 가장 비싼 전복치(배도라지) 주문!
 사실 전복치가 뭔지도 몰랐고요.. 종업원분께 여쭤보니 전복을 먹고 사는 생선으로 식감이
특출나고 맛있으며 양식이 되지 않아서 활어회로만 구할 수 있는 고급 횟감이라고 합니다!
 특대는 그냥 사이즈인거고, 5인이라 특대로 ㄱㄱ

당진 왜목마을 섬마을수산 메뉴판, 세트메뉴, 계절메뉴 가격






 비싼걸 시켯으니 주르륵 나옵니다.
 가리비, 멍게, 전복, 낙지탕탕이!


 우럭탕수육, 새우, 갑오징어, 간자미



달팽이, 옥수수, 피클





해물찜♡ 큰 조개들 입♡



이 아이가 바로 그 전복치 입니다!
오오오 뭔가 달라요!

전복치 (배도라지)

 투명하고 영롱하죠?
 쫄깃하고 아.. 뭐랄까 한점한점 감탄하며 먹었어요. 당연히 비리지도 않고, 회 싫어하시는 아빠도 맛있다고 드시더라구요.
 입문자에게도 딱.





 그리고 매운탕! 얼큰하고 생선도 실해서 좋아요. 이쯤하면 배가 불러 다 못먹지만 자꾸자꾸 손이 가는 그 맛.


 전어! 전어는 사실 구성에 없는데 가을전어 먹고싶어 하니까 시킬까말까 했는데 추가로 시키자니 많을것 같고 맛은 보고파서 몇마리인지 문의하니 서비스로 주셨습니다. 오오오 굿♡
 흡족한 점심식사 였습니다.
 다 맛있고, 푸짐해서 좋았어요.





 푸른 하늘, 파란 바다도 좋구요.


 길고양이들이 예쁨을 많이 받는지 여기저기 있었습니다.


 야오옹 애오옹 하길래



 평소 챙겨가지고 다니는 간식 주니까 먹네요.
 아직 아기고양이 같았어요. 귀엽고 예쁜♡
 기분 좋은 날씨에 기분 좋은 식사하고 산책한 하루 당진 왜목마을 나들이였습니다.

 당진 왜목마을 섬마을수산 위치
섬마을수산 : 네이버 플레이스

출처 : 네이버 플레이스

 







[맛집] 영등포 '징기스' 북해도식 양고기 전문점 음식







영등포역 롯대백화점 맞은편즈음에 있는 양고기전문점 징기스 입니다.


 양꼬치는 평소 좋아하는데, 양갈비는 어디선가 나름 고급 음식점이라고 간 곳에서 먹어보고는 역한 냄새가 심해서 거의 남기고 온 기억에 다시 도전하기 어려운 음식 이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양갈비가 얼마나 맛있는 음식인지 네가 정말 잘하는 집을 가보지 않아서 모르는거란 친구 말에, 그럼 한번 추천해보시던가! 해서 가게된 곳이 이곳 영등포 징기스 였습니다! 평소 대기가 많다고 익히 들어 주말 일요일 17시 오픈시간 전에 와서 바로 입장했답니다. 2인은 예약이 안된다는것 같아서요. 오픈하자 마자는 괜찮고, 다 먹고 나올쯤에는 문 밖으로도 대기줄이 있었으니 오픈시간 맞춰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예약은 4인 이상부터라고 하니, 참고하셔야 합니다.
 
 징기스 영등포점 이라는 데서 알 수 있듯이, 체인점이라 분점 많으니 아래 링크에서 찾아보시면 가까운 곳을 찾을 수 있으실겁니다.

>  징기스 매장안내

 우선 외관은 깔끔하고 맛집같은 느낌이 있어서 합격.


 내부도 바 형태로 화로구멍(?)이 있고 테이블이 있는 곳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꼭! 바에 앉으라고 하더군요.
 종업원분께서 양고기를 직접 구워주시는데 바 형태가 종업원분이 오가며 구워주시기 편리하기 때문에 꼭! 바에서 먹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바에 앉음.


두근두근, 소금이랑 올리브였나.. 랑 양념♡
고소하고 짭잘한 땅콩과 초록이는 고추였던것 같아요. 고기먹다 느끼할때 먹으면 그렇게 조화가 굿입니다.


또띠야가 나오더라구요? 싸먹으면 꿀맛.

징기스 메뉴판과 가격



징기스 메뉴판과 가격




저는 2인 A코스 6만원 짜리를 먹었습니다!
명란구이도 꼭 먹으라는 친구의 조언에 ㅎㅎ


 김이 있구요, 그 옆에 명란이가 왔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양갈비♡
이렇게 크고 두껍고 실한것이 양갈비구나 하는 것을 처음 알았구요? 고기잘알못이지만 신선하고 좋은것 같았습니다.



 아! 그리고 맛계란과밥! 아지타마고! 요것 꼭 추가로 시켜야한대서 말 잘 듣고 시켰는데 비주얼부터 합격입니다.
 계란은 유행했던 마약계란 느낌이었습니다.
 간장에 절여진듯한 계란  노른자가 반숙으로 스윽 흘러나오고 마요네즈 약간 해서 챱챱 비빔.


 슥슥 비비면 요런 모양새인데요, 얼마나 고소하고 진한 맛이 나던지ㅜㅜ 자꾸만 생각나는 맛이었습니다.


 초반부터 요거 많이 먹다가 양갈비 맛없게 느낄까봐 이만 중단하고 종업원분께서 산처럼 쌓아주시는 양고기에 집중합니다.


 종업원분께서 일단은 파, 양파와 요롷게 만들어 주시구 부위 설명을 해주십니다. 얼른익어라 익어라 기다림을 하다보면 어느정도 익었을때 잠시 다른데 가셨던 종업원분이 다시 오셔서 자르고 아래처럼 만들어주십니다.




 윤기가 츄릅한게.. 잘 익은것 같아요. 역시 고기는 전문가분께서 구워주셔야 합니다!


 거의 다 익었다면 불판 반대편쪽 고기들을 돌 위에 또 요렇게 먹기 좋게 쌓아주십니다! 종업원분께서요! 그리고 먹는법 이렇게 한번 저렇게한번 먹으라고 알려주시는데 빨리 먹고싶어서 귀에 안들어왔네요..


 고기가 굽굽되고 나면 명란을 불판에 얹어 구워주십니다. 역시 종업원분께서. 두고, 고기를 먹음 됩니다.


 부위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맛있어보이는 작은 양고기 한점을 집었습니다. 혹시라도 역한 냄새가 날까 조심느럽게 헤헷.
 그것은 정말 불필요한 조심스러움 이었습니다! 양고기니까 양고기 자체의 냄새가 전혀 없는건 아니지만요! 아니 이것은 고기 그것의 향! 역하거나 그렇지 않고, 오 이것은 소고기가 아닌 다른 고오급 고기구나 하는 맛이 납니다.
 아주아주아주 맛있어요!
 친구 아주 많이 칭칠해주었습니다.




 먹다보면 다 구워진 명란이가 짠.
 사실 명란도 비릿해서 평소 안먹는데요. 이것은 구워서일까 내가 그간 맛없는 명란만 먹은걸까. 꼬소한 느낌 알알이 갈리는 느낌, 소스에 폭 김이랑 먹으면 정말 꿀맛입니다.



 고기도 또 먹어주고요. 파, 양파등과 함께 먹어야 더 맛있어요.  조화로운맛.



 칭따오 말고 하얼빈도 먹어보자. 맛있다 근데 난 칭따오 취향.
 정말 후회 없는 선택이었구요. 인당 3만원 이상은 해야하니 다음에 좋은날 또 가보려구요.
 이제 저는 양갈비는 매우 맛있는 음식이라고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양갈비가 처음 두려우신 분 그러나 먹어보고싶고 도전해보고 싶은 분은 이곳에서 시작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영등포역 오실일 있으신분, 타임스퀘어 오실일 있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영등포 양갈비직 징키스 위치

징기스 : 네이버 플레이스

출처 : 네이버 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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